17 · 문화정보 읽기 · 약 4분 읽기
공공누리 표시, 숫자보다 조건을 읽습니다
공공기관의 자료라고 모두 같은 방식으로 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용유형·출처·작성자·원문을 함께 확인하는 습관을 익힙니다.
글 컬처스탭 · 자료 확인 2026-09-08
담은 글의 링크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본문은 온라인에서 읽을 수 있으며, 다른 기기와는 동기화되지 않습니다.
이 글의 순서 4개의 단락
어느 자료에 붙은 표시인지 먼저
공공누리 유형안내는 저작물마다 적용되는 이용조건을 구분합니다. 자료를 다시 쓰기 전에는 기관 이름만 보지 말고, 이용하려는 본문이나 사진의 상세 화면에서 표시와 설명을 확인해보세요. 이 글에서는 표시가 적용되는 대상을 먼저 적어두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같은 사이트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다른 페이지에서 확인한 유형을 옮겨 적거나, 확인하지 않은 파일까지 같은 조건이라고 묶지 않습니다.
참고 자료 [1]
상업 이용과 변경은 다른 조건입니다
제0유형은 출처표시를 포함한 이용조건 없이 자유롭게 이용하도록 안내합니다. 제1유형은 출처를 밝히는 조건 아래 상업적 이용과 변경을 허용합니다. 제2유형에는 상업적 이용금지, 제3유형에는 변경금지가 더해지며, 제4유형에는 두 제한이 함께 있습니다. 자료를 유료 서비스에 넣는지, 사진을 가공하는지처럼 하려는 일을 먼저 적고 해당 유형의 설명과 이용약관을 나란히 읽어보세요.
출처에는 다시 찾을 단서를 남기기
제1유형 안내는 기관명과 작성연도, 저작물명, 작성자, 원문 주소 등을 포함한 출처표시 예시를 제시하고 온라인에서 가능한 경우 원문 링크를 제공하도록 합니다. 여기서 연도를 옮길 때에는 무엇의 날짜인지도 확인해보세요. 이 글의 편집 원칙은 게시일과 촬영일을 임의로 바꾸지 않고, 확인하지 못한 작성자나 연도를 짐작해 채우지 않는 것입니다. 독자가 실제 원문으로 돌아갈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참고 자료 [2]
출처표시와 기관의 보증은 다릅니다
공공누리 안내는 출처 기관이 이용자를 후원하거나 특별한 관계에 있는 것처럼 오해하게 하는 표시를 금지합니다. 기관의 자료를 활용했다는 사실과 그 기관이 서비스의 내용을 승인했다는 주장은 구별해야 합니다. 재사용을 결정할 때에는 개별 자료의 추가 안내와 적용되는 조건을 다시 확인하세요.
참고 자료 [2]
나의 기록
관찰 메모
마음에 남은 모양이나 원문에서 더 확인할 점을 적어 두세요. ‘읽을거리 담기’와는 별도로 저장됩니다.
메모 저장소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다른 저장 상태가 확인되었습니다
위 내용은 저장소에서 다시 읽은 값입니다. 입력칸의 메모는 그대로 남겨 두었습니다.
메모 내용은 서버·이용 통계로 보내지 않습니다. 현재 주소의 이 브라우저 프로필에만 보관되며 다른 기기·주소와 동기화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사라질 수 있습니다. 암호화된 보관함이 아니므로 공용 기기에서는 개인정보를 적지 마세요. 인쇄·PDF로 내보낸 뒤의 보관은 직접 관리해 주세요.
서재에서 내 메모 모아 보기 →개인 관찰 메모 — 공식 해설이 아님
이 글의 원문과 연구자료
- 공공누리 - 유형안내와 유형별 이용조건 ↗https://www.kogl.or.kr/info/license.do
- 공공누리 - 제1유형 일반증서와 이용약관 ↗https://www.kogl.or.kr/info/licenseType1.do
사진과 도면은 위 원문 링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현재 전시 여부와 관람 시간을 소장기관의 최신 안내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