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STEP JOURNAL 강원 전체
읽을거리.
유물의 모양과 건물의 쓰임,
지역마다 남은 이야기.
찾은 읽을거리
10편 · 장소 읽기
원주 · 장소 읽기
강원감영의 세 문, 누가 어디까지 들어갔을까
포정루에서 선화당으로 이어지는 문을 따라, 관찰사의 집무실과 문서를 다루던 공간을 함께 읽습니다.
약 4분 읽기
원주 · 장소 읽기
거돈사지, 건물이 없어도 배치는 남습니다
중문터·삼층석탑·금당터·회랑을 함께 놓고, 절터를 빈 풍경이 아닌 건축의 기록으로 읽습니다.
약 4분 읽기
원주 · 장소 읽기
구룡사 보광루, 아래로 지나고 위를 받치는 건물
누각 아래의 통로와 마당을 향한 열린 면, 2008년 수리 때 남긴 부재의 선택을 함께 읽습니다.
약 4분 읽기
춘천 · 장소 읽기
청평사, 문 한 채와 골짜기 전체를 읽는 법
회전문의 세 칸과 고려선원의 물길을 서로 다른 크기로 살펴봅니다. 사찰의 시작과 남아 있는 건물의 시간을 구분합니다.
약 4분 읽기
강릉 · 장소 읽기
오죽헌의 세 칸, 인물의 이름 뒤에 남은 집
오죽헌을 인물의 탄생지로만 읽지 않고 대청과 온돌방, 현판과 박물관 자료로 나누어 살펴봅니다.
약 4분 읽기
강릉 · 장소 읽기
선교장, 한 집 안에 여러 시대가 있습니다
행랑채의 문, 안채와 열화당, 연못의 활래정을 따로 살펴봅니다. 건물의 쓰임과 고쳐 지은 시간을 겹쳐 읽습니다.
약 4분 읽기
영월 · 장소 읽기
영월 장릉, 무덤의 시간과 다시 부른 이름
단종의 죽음과 왕위 회복, 능의 정비를 서로 다른 사건으로 읽습니다. 한 사람의 무덤이 후대의 기억을 담는 공간이 되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약 4분 읽기
철원 · 장소 읽기
철원 노동당사, 벽에 겹쳐진 건축과 전쟁의 시간
1946년의 건축, 분단과 전쟁의 흔적, 이후 보존 작업을 나누어 읽습니다. 상처를 극적인 배경으로 소비하지 않고 기록으로 살펴봅니다.
약 4분 읽기
영월 · 장소 읽기
청령포, 아름다운 물길이 경계가 되었을 때
삼면의 강과 서쪽 암벽을 먼저 읽고, 단종의 거처와 후대의 비석·복원 건물을 구분합니다.
약 4분 읽기
영월 · 장소 읽기
관풍헌과 자규루, 그림 아래에서 찾은 옛길
단종의 거처가 옮겨진 일과 건물의 수리 이력을 나눕니다. 월중도의 그림, 옛 사진, 발굴 기록이 보태는 정보를 읽습니다.
약 4분 읽기
글마다 참고한 원문과 연구자료를 함께 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