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STEP JOURNAL 강원 · 원주
읽을거리.
유물의 모양과 건물의 쓰임,
지역마다 남은 이야기.
찾은 읽을거리
3편 · 장소 읽기
원주 · 장소 읽기
강원감영의 세 문, 누가 어디까지 들어갔을까
포정루에서 선화당으로 이어지는 문을 따라, 관찰사의 집무실과 문서를 다루던 공간을 함께 읽습니다.
약 4분 읽기
원주 · 장소 읽기
거돈사지, 건물이 없어도 배치는 남습니다
중문터·삼층석탑·금당터·회랑을 함께 놓고, 절터를 빈 풍경이 아닌 건축의 기록으로 읽습니다.
약 4분 읽기
원주 · 장소 읽기
구룡사 보광루, 아래로 지나고 위를 받치는 건물
누각 아래의 통로와 마당을 향한 열린 면, 2008년 수리 때 남긴 부재의 선택을 함께 읽습니다.
약 4분 읽기
글마다 참고한 원문과 연구자료를 함께 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