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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STEP JOURNAL 강원 전체

읽을거리.

유물의 모양과 건물의 쓰임,
지역마다 남은 이야기.

29편의 이야기

찾은 읽을거리

8편 · 유물 읽기

원주 · 유물 읽기

지광국사탑, 네모난 돌에 새긴 문과 장막

법천사지 지광국사탑의 네모난 평면과 문짝·장막 조각을 따라, 돌이 다른 재료를 표현하는 방식을 읽습니다.

약 4분 읽기
원주 · 유물 읽기

지광국사탑비의 세 사람과 한 마리의 용

기려지는 사람, 글을 지은 사람, 글씨를 쓴 사람을 나누고 비석의 정면과 옆면을 번갈아 읽습니다.

약 4분 읽기
원주 · 유물 읽기

거돈사의 탑과 탑비, 이름은 함께 남아 있습니다

원공국사의 승탑과 탑비를 구분하고, 떨어져 전해지는 두 물건을 글과 장소의 정보로 다시 연결합니다.

약 4분 읽기
원주 · 유물 읽기

흥법사지 탑비의 빈 가운데, 사라진 글을 읽는 단서

귀부와 이수만 남은 모습에서 비석의 구조를 읽고, 비문과 글씨를 만든 서로 다른 행위를 살펴봅니다.

약 4분 읽기
원주 · 유물 읽기

진공대사탑 곁의 석관, 두 물건을 함께 보는 이유

팔각 승탑의 원통형 받침과 옆에 놓인 돌함을 비교하고, 형태 설명과 용도에 관한 해석을 나누어 읽습니다.

약 4분 읽기
춘천 · 유물 읽기

춘천에서 읽는 한송사의 두 보살상

같은 절터의 보살상이 춘천과 강릉의 서로 다른 기록으로 이어집니다. 남은 몸의 자세와 이동 이력을 함께 읽습니다.

약 4분 읽기
평창 · 유물 읽기

월정사의 탑과 보살상, 서로 마주 보는 두 형태

팔각 구층석탑의 반복되는 층과 공양보살상의 자세를 함께 봅니다. 숫자를 세는 일에서 두 유물의 관계를 읽는 일로 넘어갑니다.

약 4분 읽기
평창 · 유물 읽기

상원사 동종, 소리 곁에 새겨진 사람들

종의 주악상과 타격부, 윗면의 제작 기록을 차례로 읽습니다. 언제 만들었는지에서 누가 참여했는지로 질문을 넓힙니다.

약 4분 읽기

글마다 참고한 원문과 연구자료를 함께 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