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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STEP JOURNAL 모든 지역

읽을거리.

유물의 모양과 건물의 쓰임,
지역마다 남은 이야기.

83편의 이야기

찾은 읽을거리

26편 · 장소 읽기

원주 · 장소 읽기

강원감영의 세 문, 누가 어디까지 들어갔을까

포정루에서 선화당으로 이어지는 문을 따라, 관찰사의 집무실과 문서를 다루던 공간을 함께 읽습니다.

약 4분 읽기
원주 · 장소 읽기

거돈사지, 건물이 없어도 배치는 남습니다

중문터·삼층석탑·금당터·회랑을 함께 놓고, 절터를 빈 풍경이 아닌 건축의 기록으로 읽습니다.

약 4분 읽기
원주 · 장소 읽기

구룡사 보광루, 아래로 지나고 위를 받치는 건물

누각 아래의 통로와 마당을 향한 열린 면, 2008년 수리 때 남긴 부재의 선택을 함께 읽습니다.

약 4분 읽기
춘천 · 장소 읽기

청평사, 문 한 채와 골짜기 전체를 읽는 법

회전문의 세 칸과 고려선원의 물길을 서로 다른 크기로 살펴봅니다. 사찰의 시작과 남아 있는 건물의 시간을 구분합니다.

약 4분 읽기
강릉 · 장소 읽기

오죽헌의 세 칸, 인물의 이름 뒤에 남은 집

오죽헌을 인물의 탄생지로만 읽지 않고 대청과 온돌방, 현판과 박물관 자료로 나누어 살펴봅니다.

약 4분 읽기
강릉 · 장소 읽기

선교장, 한 집 안에 여러 시대가 있습니다

행랑채의 문, 안채와 열화당, 연못의 활래정을 따로 살펴봅니다. 건물의 쓰임과 고쳐 지은 시간을 겹쳐 읽습니다.

약 4분 읽기
영월 · 장소 읽기

영월 장릉, 무덤의 시간과 다시 부른 이름

단종의 죽음과 왕위 회복, 능의 정비를 서로 다른 사건으로 읽습니다. 한 사람의 무덤이 후대의 기억을 담는 공간이 되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약 4분 읽기
철원 · 장소 읽기

철원 노동당사, 벽에 겹쳐진 건축과 전쟁의 시간

1946년의 건축, 분단과 전쟁의 흔적, 이후 보존 작업을 나누어 읽습니다. 상처를 극적인 배경으로 소비하지 않고 기록으로 살펴봅니다.

약 4분 읽기
영월 · 장소 읽기

청령포, 아름다운 물길이 경계가 되었을 때

삼면의 강과 서쪽 암벽을 먼저 읽고, 단종의 거처와 후대의 비석·복원 건물을 구분합니다.

약 4분 읽기
영월 · 장소 읽기

관풍헌과 자규루, 그림 아래에서 찾은 옛길

단종의 거처가 옮겨진 일과 건물의 수리 이력을 나눕니다. 월중도의 그림, 옛 사진, 발굴 기록이 보태는 정보를 읽습니다.

약 4분 읽기
장소 읽기

능산리사지, 건물의 관계로 절터를 읽다

능산리사지는 왕릉과 도성의 경계 사이에 놓인 절터입니다. 목탑·금당·공방의 관계와 사리감 기록을 통해, 한 유물 너머의 공간을 읽어 봅니다.

약 4분 읽기
장소 읽기

정림사지 오층석탑, 돌에서 읽는 건축의 비례

기단·몸체·지붕돌의 관계와 상륜부의 흔적으로 석탑의 비례와 보존 상태를 함께 읽습니다.

약 4분 읽기
장소 읽기

공산성, 성벽 안의 물과 여러 시대를 읽다

백제의 성벽과 조선의 개축, 성안마을 저수조와 별도의 연지를 구분합니다. 물을 다루는 시설과 갑옷의 출토 맥락에서 성 안의 시간을 읽습니다.

약 5분 읽기
장소 읽기

공주 무령왕릉과 왕릉원, 무덤의 재료와 이름

돌방의 천장부터 벽돌방의 등자리와 배수로까지 비교합니다. 같은 왕릉원 안에서 구조의 차이와 지석이 제공하는 이름이 어떻게 만나는지 살펴봅니다.

약 5분 읽기
장소 읽기

왕궁리, 물건을 만들던 궁성과 다시 쓰인 공간

도가니와 금속 조각은 완성품과 다른 방식으로 공방의 일을 설명합니다. 생활시설과 사찰 전용의 흔적을 함께 놓고, 한 장소에서 달라진 용도를 읽습니다.

약 4분 읽기
장소 읽기

미륵사지, 세 공간과 두 종류의 기록

세 구역을 잇는 강당과 물에 대비한 금당 바닥을 읽습니다. 창건 설화·서탑의 봉안 기록·중문의 복원안이 각각 알려주는 범위를 구분합니다.

약 5분 읽기
장소 읽기

왕궁리 후원, 물길이 그린 정원의 시간

굽은 물길은 아름다운 선이면서 빗물을 다루는 시설이었습니다. 왕궁리 후원의 환수구와 곡수로를 따라, 경관과 토목 기술이 만나는 지점을 읽습니다.

약 5분 읽기
장소 읽기

한성에서 사비까지, 수도가 옮겨도 이어진 것

475년과 538년을 지도 위의 화살표에서 꺼내 읽습니다. 한성의 긴 역사, 웅진의 재편, 사비 천도의 기록을 통해 도시와 국가의 관계를 생각합니다.

약 5분 읽기
장소 읽기

관북리, 지붕 없는 왕궁을 어떻게 읽을까

큰 건물터만으로 왕궁을 설명할 수 있을까요. 부소산 남쪽의 입지, 기초와 도로, 최근 출토 목간을 연결하며 사비 왕궁 연구의 근거를 따라갑니다.

약 5분 읽기
장소 읽기

부여 나성, 성벽 아래에 숨은 설계

산과 평지를 건너는 나성은 구간마다 다른 방식으로 쌓였습니다. 강이 만든 경계와 젖은 땅을 보강한 나뭇가지를 통해 사비도성의 토목을 읽습니다.

약 5분 읽기
장소 읽기

익산 쌍릉, 무덤의 이름에 다가가는 여러 증거

대왕릉의 목관, 인골의 분석, 무왕의 기록은 같은 답을 향해 서로 다른 단서를 제공합니다. 피장자를 연구하는 과정과 그 근거의 범위를 읽습니다.

약 5분 읽기
장소 읽기

석촌동의 돌무지무덤은 어떻게 서로 이어졌을까

하나의 큰 돌무더기 안에 여러 무덤과 연결부, 의례 공간이 있습니다. 연접식 적석총을 통해 묘역이 형성된 순서와 새 조사로 달라진 평면을 읽습니다.

약 4분 읽기
장소 읽기

풍납토성의 43m, 흙은 어떻게 성벽이 되었을까

동벽의 밑변과 중심 토루, 서벽의 판축 구조물에서 축성 순서를 읽습니다.

약 5분 읽기
장소 읽기

몽촌토성의 길은 왜 다시 놓였을까

겹친 포장도로와 목곽 집수지에서 백제 이후에도 고쳐 쓰인 도시 공간을 읽습니다.

약 5분 읽기
장소 읽기

관북리 창고의 과일 씨앗은 무엇을 말할까

저장고의 구조와 씨앗, 도로·배수로에서 사비 왕궁의 보관과 공급을 읽습니다.

약 5분 읽기
장소 읽기

궁남지 주변에는 정원 말고 무엇이 있었을까

서북편의 도로와 수로, 논을 적은 목간, 목제 도구에서 사비의 일상을 읽습니다.

약 5분 읽기

글마다 참고한 원문과 연구자료를 함께 실었습니다.